
애플이 오늘 미국에서 열렸던 애플미디어 이벤트에서 New iMac 과 소프트웨어 두가지(iLife '08, iWork '08)를 발매했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고 잠시... 확 그냥 질러버릴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으면 뭔가 지르는 병이 있거든요. 어쨌든 애플은 제품도 제품이지만, 사진 하나라도 제품이 가장 돋보이도록 찍는 것에 도가 튼 듯 합니다.
요즘의 추세인지 슬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케이스로 디자인되었네요. 인텔 Core2 Duo의 적은 발열 덕분에 이러한 디자인을 할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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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나온 아이맥은 알루미늄 본체로 되어 있고 굉장히 슬림하게 보이는 디자인입니다. 또한 디스플레이는 20인치(1680*1050)와 24인치(1920*1200)로 발매되고, 전체적으로 사양도 좋아졌지만 오히려 가격은 낮아져서 국내 맥 유저들은 환호하고 있는 듯 합니다 :) 또한 802.11n 규격의 무선랜과 블루투스 2.0 도 기본사양으로 되어 있네요.

키보드는 무선 버전과 유선버전 둘다 존재합니다. 유선 버전은 양쪽에 USB허브를 가지고 있는 형태구요, 무선 버전은 본체와 블루투스로 연결됩니다. 그리고 USB허브가 있는 자리에는 전원 버튼이 있구요. 무선 키보드와 셋트로 쓰면 정말 멋질 것 같습니다. ㅎㅎ
새로 나온 소프트웨어는 각종 미디어 관리 프로그램인 iLife '08과 오피스 프로그램인 iWork '08 입니다. iLife '08은 2년 만에 새로 발표되는 만큼 더 강력한 기능으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iWork '08 에는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인 Numbers 가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애플의 맥은 저와 인연이 거의 없었습니다. 회사에선 많은 분들이 맥북을 쓰고 계시지만, 저한테는 너무 무겁고, 쓰시는 분들도 Windows XP와 듀얼 부팅을 하면서 쓰시는 걸 보고, 굳이 저렇게 써야 하나 생각도 들구요.
그리고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도 아직은 윈도 쪽이 더 편해서 맥을 굳이 사용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맥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이 글을 보시면 당장 맥을 전도하실려고 하실지도 모르겠군요. ㅋㅋ
하지만, 구입 계획은 있습니다. 물론 루머 단계입니다만, 1kg 초반대의 초경량 슬림 맥북을 만든다는 정보가 있더군요. 흐흐... 이게 정말로 나오면 최고사양으로 하나 뽑아드리겠습니다.
어차피 모든 브라우저에서 결과를 확인해야하는 UI개발 일 때문에... 맥의 웹브라우저인 사파리와 맥용 IE를 돌릴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ㅠㅠ
그리고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도 아직은 윈도 쪽이 더 편해서 맥을 굳이 사용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맥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이 글을 보시면 당장 맥을 전도하실려고 하실지도 모르겠군요. ㅋㅋ
하지만, 구입 계획은 있습니다. 물론 루머 단계입니다만, 1kg 초반대의 초경량 슬림 맥북을 만든다는 정보가 있더군요. 흐흐... 이게 정말로 나오면 최고사양으로 하나 뽑아드리겠습니다.
어차피 모든 브라우저에서 결과를 확인해야하는 UI개발 일 때문에... 맥의 웹브라우저인 사파리와 맥용 IE를 돌릴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ㅠㅠ
Posted by 아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