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새해 목표라는 것은 거의 지켜지지도 않고, 해 지나가면 통과의례처럼 그냥 막연하게
잘하는 것보다는 못하는 것을 먼저 해보자!
이게 저의 2008 목표입니다. 막상 써놓고 보니 좀 무슨 말인지 두둥실 하군요. ㅎㅎ
그동안 제가 해왔던 일들을 생각해보면.. 제가 자신있는, 또는 언제나 해왔던 일을 계속 반복해서 해왔던 것 같습니다. 물론 학교나 회사 일들이 많아서.. 라는 핑계가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현상유지에 급급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홧김에(?) 2008년의 큰 목표를 위와 같이 정해버리고 말았습니다.
다만... 무엇을 할 것인가는 1-2주일 내에 한번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것중엔 이전에 하던 일을 계속 하는 것도 있긴 하지만, 완전히 새롭게 시작하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그것도 포함해서 이제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야 할듯...
키워드 : 프리젠테이션, 일본어, 바이올린 ( + 드라이빙)
뭔가 암호같죠? ㅋㅋ
여러분은 새해 목표.. 정하셨나요?
Posted by 아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