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 키보드 Optimus Tactus Keyboard

저는 컴퓨터 입력기기에 대한 욕심이 많은 편입니다. 현재도 마우스보단 6*8사이즈 타블렛을 많이 사용하고 있구요. 만원도 안하는 키보드를 주로 이용하는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너 미쳤구나"라고 하실 만한 키보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마우스도 일반적인 것(?)은 아닙니다. ㅋㅋ

몸에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것은 이유불문 좋은 것을 쓰자! 는 것이 저의 원칙 중 하나이기도 한데요. 최근 키보드 쪽에 관심있으신 분은 어느 러시아 연구소의 전체 키 칼라OLED내장 키보드를 아실 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이 물건이죠, Optimus Maximus Keyboard. 113키의 모든 키캡에 인쇄 대신 칼라 OLED가 내장되어 있구요, 사용자 설정에 따라 표시 문자도 다양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위는 러시아 문자 표시)

이 키보드가 컨셉으로 등장한지는 상당히 오래 되었구요(3년?), OLED에 표시할 이미지를 어떻게 USB 로 보낼 수 있을 것인지, 소프트웨어는 어떻게 만들 것인지 등의 난항을 겪다가 결국 현재는 완성되어 예약판매 중에 있답니다~

특이한 것 좋아하시는 분은 정말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 (저 포함) 가격이 엄청 비쌉니다.

113키 풀 OLED내장 = 1564$
47키 OLED내장 = 999$
10키 OLED내장 = 599$
1키 (스페이스) OLED내장 = 462$


고가 키보드(?) 답게 기계식 키보드의 대명사인 체리 ML스위치를 사용했다고 하더군요.
국외 반응은 모르겠지만, 국내 반응이야... 뻔할 뻔 자죠? 만원짜리 키보드를 주로 사용하는 대다수 분들의 반응은 보고 계신 여러분들의 견해와 거의 다르지 않을 거구요. (...)
그나마 국내에서 키보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키보드 전문 커뮤니티 kbdmania.net 분들도 사용은 하고 싶지만, 너무 비싸다는 반응이 대부분입니다.

현재 OLED 의 단가라던가 소프트웨어 처리방식, 컨셉 제품의 구현 등을 생각하면 납득 못하는 가격은 아닙니다만, 솔직히 비싸긴 하죠. ^^ 어쨌든 당시에 말도 안되는 상상 속의 물건을 오랫동안 꾸준히 연구해서 결국 출시해 낸 Art.Lebedev Studio 분들께 찬사를 보내는 바입니다.


그런데 이 분들이 최근 또다른 컨셉 제품을 발표하였습니다.
Optimus Tactus Keyboard. '택터스'라고 읽으면 될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Tactus 키보드에는 물리적인 키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쉽게 말해 전면 터치스크린 키보드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한데요. 물리적으로 키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픽에 따라선 얼마든지 키의 모양이나 사이즈를 변형시킬 수 있지요.

컬러 테스트(?) 모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텍스트 모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디오 모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국내 반응은... 엄청 비쌀 것 같다, 타이핑 할때 눌려 들어가는 것이 없고 키감이 없어 딱딱하기 때문에 VDT증후군이 걱정된다, 액정이라 지문이 걱정된다(?), 보호필름 깔아야 하냐 등등...
일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터치스크린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어떤 UI라도 기기를 바꾸지 않고 소프트웨어적으로도 쉽게 바꿀 수 있으며 물리적 제한을 받지 않기 때문에 어떤 모양도 가능하다는 것이죠. 물론 하드웨어 적으로는 손가락의 건강이 걱정되긴 하지만, 키감은 그때 평가하는 걸로도 늦지 않을 듯 하구요, 아무튼 개인적으론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키보드도 실제 구현하는 데에 상당히 난항을 겪을 것 같습니다. 컨셉처럼 구현하기에는 너무나도 장벽이 많죠. 키감을 어떻게 위화감 없이 구현할지, 발열이 없으면서도 선명한 화질을 보여줄 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존재하는지, (현재의 AMOLED라면 실현 가능할수도 있겠네요) 키보드에 이미지 처리나 동영상 전송은 어떻게 할 것인지... (어쩌면 USB2, IEEE1394 대역폭도 부족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이분들... 언젠간 결국 만들어내겠죠? 아마 2012년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ㅋㅋ

자세한 링크는 다음을 참조하세요!
http://www.artlebedev.com/everything/optimus-tactus/


Posted by 아마티

2008/01/04 16:35 2008/01/04 16:35

꿈과 생각의 크기

일본인들이 많이 기르는 관상어 중에
'코이(こい)' 라는 잉어가 있다.
이 잉어를 작은 어항에 넣어두면
5~8센티미터 밖에 자라지 않는다.
그러나 아주 커다란 수족관이나 연못에 넣어두면
15~25센티미터까지 자란다.
그리고 강물에 방류하면
90~120센티미터까지 성장한다.

이란 '코이(こい)'라는 물고기가 처한 환경과도 같다.
더 큰 꿈을 꾸면 더 크게 자랄 수 있다.
꿈의 크기는 제한을 받지 않는다.
성공하는 삶은
항상 커다란 꿈과 함께 시작된다.
꿈이라는 밑천은 바닥을 드러내는 일이 없으며,
계속 도전하도록 열정을 분출하는
무한의 에너지이다.

- 리더십 에센스

제 기억으로는 こい 라는 단어 자체가 '잉어'를 뜻하는 일본어로 알고 있는데, 잉어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부르나요? 애니메이션에선 일본어로 잉어(코이)와 사랑(코이)의 발음이 같아서 많이 사용되는 요소라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좋은 환경을 찾아서 그 환경을 바탕으로 더 큰 꿈을 만들자!
일까요?

Posted by 아마티

2007/08/29 23:32 2007/08/29 23:32
, , ,
Response
4 Trackbacks , 2 Comments
RSS :
http://minicube.kr/blog/rss/response/49

음악인 "최소리"

"솔직히 이야기 할께요. 처음에는 소질이 그것밖에 없었고, 그거 해야 칭찬을 받으니 한 거고, 하다 보니까 너무 멀리 온 거야. 다른 걸 할 수가 없어. 이거 한다고 또 말을 많이 했어.
뭘 보여주겠다.. 그래놓고 너무 힘들다고 남자가 말을 바꿀 수 없잖아요.
음악에 매력을 느끼고 좋아서 한다, 그게 아니라 이걸 하다 보니까 이걸로 승부를 봐야겠고, 이것 외에는 할 수가 없는 거에요.
한때는 이거 안 하도록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여자가 나타난다든지 매력을 느낄 직업이 나타났으면 했어요.

지긋지긋했다니까. 너무 힘들었고, 그런데 이걸 그만두게 할 만한 것이 없었어.
그러면서 철들고 음악에 대한 맛을 알게 된 거지. 이전에는 음악에 인생을 거는 연습을 했던 거고, 이제는 진짜 건 거지.
이걸 그만두게 할 만한 게 없을 거란 걸 알았고, 당연히 힘들어야 한다는 걸 알았지.
힘든 거 얼마든지 와라 이거지, 오면 왔냐 이거지, 3개월짜리 슬럼프? 그래, 받아주겠다.
3개월짜리 슬럼프가 다음 6개월을 편안하게 해준다는 걸 이제 알거든. 굉장히 어려운 상태가 와도 그것만 잘 해쳐 가면, 두 배로 행복한 시간이 오거든. 그게 진리요 이치예요. 오르막길을 올라만 가면 내리막길이 있다는 거지.
그걸 한번만 맛보면 누구나 힘든 일을 이겨낼 수 있는데, 그 맛을 모르고 중간에 샛길로 새는 거지.
한가지를 제대로 하다 보면 다른 것도 어떻게 하면 되는지 그 방법을 알게 되요..."


최소리 : 1991년 ~ 1993년 락그룹 '백두산' 드러머 / 소리연구소 대표
회사 화장실(!!!)에 공유(?) 되어있는 좋은 글 중 하나.
회사라는 특성상 일에 대한 열정에 관련된 글이 많이 붙어 있더군요.

관심이 생겨서 최소리 님의 홈페이지도 찾아봤습니다만, 어쨌든 중요한 건 뭐가 되었던 제대로 하는 것이 생기면 다른 것도 할 수 있는 여유와 자신감이 생긴다는 것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아마티

2007/08/22 15:01 2007/08/22 15:01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minicube.kr/blog/rss/response/45

3M Security Glass 광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3M 본사 앞 길거리에 자사의 방탄유리 광고를 이렇게 세웠다고 합니다. 방탄유리 안에 돈이 한가득. 저거 다 진짜일까요? (.....)
3M.. 예전에 많이 사용하던 디스켓과 가볍게 붙이는 쪽지 포스트잇으로 기억하는 브랜드입니다만, 이제보니 이것저것 다하는 기업이었네요. ㅎㅎ

깨는 건 일단 나중에 비밀스러운(!) 곳에서 처리하는 걸로 미루고, 일단 저 기둥을 뽑아오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아마티

2007/08/21 11:32 2007/08/21 11:32
, ,
Response
A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minicube.kr/blog/rss/response/44

iMac 분해하기

어쩌다가 Apple 컴퓨터에는 그다지 구입할 재력도, 관심(?)도 없던 사람인데, 이번에 새로 나온 iMac 에 대해서는 두번이나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디자인이 너무 멋져서 말이죠. ^^; 여기저기 관련자료를 뒤지고 돌아다니다가, 새로운 기기가 발표되면 항상 어쩔 수 없이 뜯겨지고 마는, 연례행사 같은 분해기가 올라와서 링크했습니다. 사진은 20인치 아이맥이로군요.

출처는 http://www.kodawarisan.com/imac_2007_mid/imac_2007_mid_01.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해하기 전 박스셋트 (뒷면에 박스가 보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해를 위해 앞면을 바닥으로 놓고... (옆에 드라이버들 ㅎ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널을 보호하는 유리판을 들어내기 위해 흡착도구(?) 붙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널보호유리 들어내기 (검은색 테두리가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판을 들어낸 모습 (스피커와 노트북에서 많이 쓰이는 블로우 팬이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니터 패널 분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LCD패널을 들어낸 모습.
하드디스크와 ODD가 보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메인보드. 역시 노트북 하드웨어들이 보이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인보드 뒷면.
CPU와 그래픽카드 칩셋이 방열판에 보여 가리지가 않는군요. 옆의 큰 쇳덩어리(?)는 쿨러의 방열판이라고 보면 될듯. 밑에는 각종 Port들이 있네요. 거의 노트북을 보는 듯한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열판을 뜯으면 AS가 안된다고 겁을 주고 있습니다.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에서도 쓰이던 비슷한 장치로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면 히트파이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인보드를 들어낸 모습. 블로우 팬이 많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우 팬. 하드디스크와 ODD를 위한 팬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팬은 아까 메인보드에서 봤던 커다란 은색 방열판을 위한 블로우 팬입니다. 그 옆은 스피커. 우퍼와 트위터가 하나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피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엘시디 패널은 LG-Philips LM201WE3 라고 밝혔습니다.
관련자료를 찾아봤는데... 아쉽게도 TN패널입니다. LCD패널에 관심있으신 분은 아시겠지만 TN패널은 시야각이 안습인데, 지름신이 한발짝 물러서 주시네요. -_-;;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 Intel Core2 Duo 2.0GHz ~ 2.4GHz (Merom), Core2 Extreme 2.8GHz
RAM : SO-DIMM 1GB ~ 2GB
HDD : 250GB ~ 500GB SATA
ODD : SuperDrive (8x DVD Dual-Layer,DVD-RW,CD-RW)
Graphic : ATI Radeon HD2400 XT ~ HD2600 Pro
Display: 20" (1650*1050), 24" (1920*1200)
Port : USB2.0 iMac(3ea) Keyboard (2ea), Firewire 1port, Firewire800 1port, Gigabit Lan, 802.11n Wireless Lan, Bluetooth 2.0 + EDR


가격은 129만원부터 시작하지만, 실제로 풀리면 더 내려갈 수 있을까요?? 한국에서는 전파인증 때문에 8월 말~ 9월 초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구입은.... 글쎄요? ^^;;; 저는 역시 이번 아이맥은 넘어가고 루머로 알려진 초경량 맥북을 노리는 수밖에 없을 듯 하네요.

Posted by 아마티

2007/08/12 23:58 2007/08/12 23:58
, , , ,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minicube.kr/blog/rss/response/39

Apple, 새로운 iMac 발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플이 오늘 미국에서 열렸던 애플미디어 이벤트에서 New iMac 과 소프트웨어 두가지(iLife '08, iWork '08)를 발매했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고 잠시... 확 그냥 질러버릴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으면 뭔가 지르는 병이 있거든요. 어쨌든 애플은 제품도 제품이지만, 사진 하나라도 제품이 가장 돋보이도록 찍는 것에 도가 튼 듯 합니다.
요즘의 추세인지 슬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케이스로 디자인되었네요. 인텔 Core2 Duo의 적은 발열 덕분에 이러한 디자인을 할 수 있었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에 발표되었던 아이맥은 항상 화제를 몰고 왔는데, 이번 아이맥도 여지없이 새롭고 멋진 디자인을 가지고 나왔네요. 기술에 디자인을 맞추는 것이 아닌, 디자인에 기술을 맞추는 애플의 디자인 철학은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iMac 1iMac 2iMac 3

이번에 새로 나온 아이맥은 알루미늄 본체로 되어 있고 굉장히 슬림하게 보이는 디자인입니다.  또한 디스플레이는 20인치(1680*1050)와 24인치(1920*1200)로 발매되고, 전체적으로 사양도 좋아졌지만 오히려 가격은 낮아져서 국내 맥 유저들은 환호하고 있는 듯 합니다 :) 또한 802.11n 규격의 무선랜과 블루투스 2.0 도 기본사양으로 되어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 새로 들어간 아이맥의 키보드인데, 이 키보드의 사진은 어느정도 인터넷에 자료가 공개되어 있었습니다. 맥북의 키보드를 닮았네요.
키보드는 무선 버전과 유선버전 둘다 존재합니다. 유선 버전은 양쪽에 USB허브를 가지고 있는 형태구요, 무선 버전은 본체와 블루투스로 연결됩니다. 그리고 USB허브가 있는 자리에는 전원 버튼이 있구요. 무선 키보드와 셋트로 쓰면 정말 멋질 것 같습니다. ㅎㅎ

새로 나온 소프트웨어는 각종 미디어 관리 프로그램인 iLife '08과 오피스 프로그램인 iWork '08 입니다. iLife '08은 2년 만에 새로 발표되는 만큼 더 강력한 기능으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iWork '08 에는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인 Numbers 가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애플의 맥은 저와 인연이 거의 없었습니다. 회사에선 많은 분들이 맥북을 쓰고 계시지만, 저한테는 너무 무겁고, 쓰시는 분들도 Windows XP와 듀얼 부팅을 하면서 쓰시는 걸 보고, 굳이 저렇게 써야 하나 생각도 들구요.
그리고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도 아직은 윈도 쪽이 더 편해서 맥을 굳이 사용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맥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이 글을 보시면 당장 맥을 전도하실려고 하실지도 모르겠군요. ㅋㅋ
하지만, 구입 계획은 있습니다. 물론 루머 단계입니다만, 1kg 초반대의 초경량 슬림 맥북을 만든다는 정보가 있더군요. 흐흐... 이게 정말로 나오면 최고사양으로 하나 뽑아드리겠습니다.
어차피 모든 브라우저에서 결과를 확인해야하는 UI개발 일 때문에... 맥의 웹브라우저인 사파리와 맥용 IE를 돌릴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ㅠㅠ

Posted by 아마티

2007/08/08 23:15 2007/08/08 23:15
, ,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minicube.kr/blog/rss/response/37

전자바이올린 Yamaha EV-204

원본 : http://www.yamaha.co.jp/english/product/strings/silent_electric/e_violin/index.html

Electric Violin: Expression and Powerful
Power and expression are two characteristics that contemporary electric violinists search for in an electric violin. Our designers and engineers have provided the EV-205 and EV-204 Electric Violins with the ability to deliver both. Using an amazingly powerful pickup system, newly designed by our engineers, in combination with a one-piece, solid maple body and a unique solid maple soundboard allows these 5 and 4 string Electric Violins to deliver massive tone that’s both aggressive and expressive. For the artist it opens up a whole new world of sonic possibilities and expressive freedom with fat tone that is sensitive to the many nuances created by the violinist’s different bowing and playing techniques.
For Jazz, Rock, New Age, and a variety of other styles, in the studio or on the stage, Yamaha’s Electric Violins are the perfect vehicles for creative musicians.


언젠가 지름신이 들려서 지를지도 모르는 물건 중에 하나.
전자바이올린 YAMAHA EV-204 red 입니다. 가격은 낙원상가에선 150만원 정도입니다. ㄱ-
초짜가 지르기엔 상당히 부담스러운 물건임엔 틀림없지만요... 만약 제대로 쓸 각오가 되어 있다면, 처음에 싼 걸 구입해서 계속 업그레이드하는 것보단 한번에 대박 좋은 걸로 구입하는 것이 훨씬 금전적으로 부담이 덜 되던 걸 여러번 경험했기 때문에 (지름신의 산증인) 만약 구입하게 되면 이걸로 구입할 생각입니다.

물론 전자바이올린 중에서 아주 비싼 놈은 아닙니다. 미국의 ZETA 라는 브랜드의 전자바이올린은 3-4000$ 하는 놈도 있습니다. 게다가 원래의 어쿠스틱 바이올린으로 가면 훨씬 더 비싸져요. 스트라디바디라던가 과르네리 같은 건 그냥 몇억하는 넘도 있구요. (합리화 중)

어쨌든, 언젠가 이걸 질렀다며 사진 찍고 포스팅할 지도 모르겠네요. ^^
전자바이올린에 대한 자세한 소개나 리뷰는 지금도 하고 싶긴 합니다만, 지르고 난 뒤에 올리렵니다. ㅋㅋㅋ

Posted by 아마티

2007/08/05 03:09 2007/08/05 03:09
, ,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minicube.kr/blog/rss/response/34

슬픈 사랑 이야기 First Kiss

슬픈 사랑이야기... First Kiss 라는 단편입니다.

주인공의 죽음으로 인한, 많이 볼수 있는 신파극 같은 느낌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주 옛날에 정말 감동깊게 읽었던 작품입니다... 지금 하드 정리하다 보니 갈무리한게 나왔네요. ^^ 그런데 중간중간 잘린 부분이;;;
사실 이글을 갈무리한게 꽤 오래전 일로 기억되는데.. 원작자가 어느분이신지 아시는분은 가르쳐주세요...


- 슬픈 사랑이야기 First Kiss -

" 언니 동원 오빠나 만나지 그래? "

" 미쳤냐? 생일 전날에 그 매력없고 둔한녀석을.... "

" 그래도 스무번째 생일인데....전화해봐... "

어렸을 때 부터 그 녀석은 그랬었다. 생일이 한 달쯤 지나서야 불쑥 선 물을 내미는 놈이었고 돈을 아끼겠다고 공테잎에다 지가 노래를 불러서 녹음해 오는 놈이었다.


한번은 진짜로 야한 선물을 한다기에 ...

Posted by 아마티

2004/12/07 14:40 2004/12/07 14:40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minicube.kr/blog/rss/response/27

좋은 남자, 나쁜남자

좋은 남자, 나쁜남자 이야기 보기


--------------------------------------------------------------------------------

대략 어디선가 펌글입니다. 출처는 여기저기 떠도는 글이라서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ㅠ_ㅠ 전 생각해보면 좋은남자의 영역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만..;;;
그 좋은 남자가 여기 있는데.. 왜 세상은 날 몰라보냐구요~ 털썩.. orz (아주 쇼를 합니다.)
여자분들이 보고 공감해야 할 글인데 남자인 제가 고개를 끄덕이구 있군요.. ㅠ_ㅠ

Posted by 아마티

2004/08/19 15:44 2004/08/19 15:44
,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minicube.kr/blog/rss/response/14

총알피하기(갤러그) 게임

중독성 강한 게임을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흐흐~

정식 이름은 일본어가 깨져서 나오는 바람에 뭔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미친갤러그라고 표현해봅니다..;;; 그냥 간단한 게임인데, 일단 오는 총알 다 피하고 버티면 끝입니다~ ^^ (말이 쉽지.. orz)

사용하는 키는 시작할때의 스페이스 키와 방향키 뿐입니다.


회사라 눈치보느라고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제 기록은 보시다시피... 13초입니다. 헤헤~ (눈치 볼거면 블로그를 쓰질 말아야지.. ㅡ,.ㅡ;;)

[ 다운로드하기 ]

--------------------------------------------------------------------------------

여기까지는 많은 분들도 보셨던 포스트. 이 게임이 언젠가 플래시 버전으로 다시 나왔었습니다.

터무니없었던(?) 저번편에 비해 이번건 좀 현실적입니다. 위의 일본꺼는 10초를 넘기기 힘들었는데 이건 좀 버틸수 있겠네여...
한번 기록에 도전해보세요!!

하는 방법... O모드와 |||모드중에 하고싶은 걸 고른 후, 역시 날아오는 총알들을 화살표키로 비행기를 조종해서 피하면 됩니다.. 그리고 스페이스 키를 누르면 보호막이 작동해요~ ^^



Posted by 아마티

2004/08/18 15:41 2004/08/18 15:41
,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minicube.kr/blog/rss/response/13


블로그 이미지

Professional front-end UI Developer.

- 아마티

Notices

Archives

Authors

  1. 아마티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Site Stats

Total hits:
212470
Today:
79
Yesterday: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