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 설에 따르자면 사람의 욕구는 5종류로 구분할 수 있고, 아래 단계의 욕구가 해결되면 윗단계의 욕구를 해결하려는 경향을 보인다고 합니다.
1단계 : 생리적 욕구
2단계 : 안전 욕구
3단계 : 소속감과 애정 욕구
4단계 : 존경 욕구
5단계 : 자아실현 욕구
뭐 저의 경우엔 1단계와 2단계는 대충 해결이 되어가는 듯 하고... 3단계와 4단계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듯한 느낌인데요... 그것과 상관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몇가지 지름신이 내렸군요.. -_-
쿠쿠 IH압력밥솥- LG SV-420 샤인폰
- 로지텍 G25 레이싱휠
- 야마하 EV-204 전자바이올린 Candy Red
- 파나소닉 루믹스 DMC LX2 디지탈카메라 블랙
- 소니 VAIO VGN-TZ17
- 기아 스포티지 TLX 검은색
결국 지름신이 자동차에까지 손을 뻗치는 무시무시한.. -_-
정말 차를 사게 되면 이제 노트북 따위(?)로는 질렀나? 하는 기분도 안들 위험한 상황인 게죠...
뭐... 이걸 정말 구입할 수 있을 것인가는 별개의 문제이구요 (뜨끔)
ps.
회사의 추석선물 지원을 통하여 밥솥 구입 완료.
밥솥은 나름 독립하게 되면 가장 먼저 바꾸고 싶은 상징적인 물건이라 30만원짜리 황동 밥솥(?)으로 하고 싶었지만, 꼭 그럴 필요도 없었고 회사 지원금을 사용하여 공짜로 교체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
회사의 추석선물 지원을 통하여 밥솥 구입 완료.
밥솥은 나름 독립하게 되면 가장 먼저 바꾸고 싶은 상징적인 물건이라 30만원짜리 황동 밥솥(?)으로 하고 싶었지만, 꼭 그럴 필요도 없었고 회사 지원금을 사용하여 공짜로 교체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
Posted by 아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