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패키지 게임위주로 플스 게임을 많이 즐겼는데요, 어쩌다 접해본 마비노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요즘엔 그것만 하고 있어요.
최근 WOW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한번 해보고는 이질감 느껴지는 캐릭터나 손이 덜가는(?) 전투 방식 때문에 다시 마비노기로 돌아왔습니다.
캐릭터도 한둘 늘어나더니 지금은 대가족 5남매가 되어있습니다. ^^ 여기서는 큰언니만 한번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이름의 어원은 초대 바이올린 명제작자의 가문입니다. 유명한 스트라디바리의 스승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런것보단, 애니중에 "건슬링거 걸" 이 있죠? 주인공격인 헨리에타가 바이올린을 가장한 총을 들고다닐때에 그 케이스의 로고가 AMATI 입니다.
특징은.. 나름대로 라볼법사입니다. 라이트닝볼을 주력으로 쓰는 마검사...라지만 잡캐라고 해도 할말이 없네요.. ;ㅁ; 하고 싶은거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
환생하기 전에는 게임할 시간도 별로 없고, 렙업을 하는 노하우도 없어서 AP부족에 시달리다가, (덤으로 베이직 외모의 압박에도 시달리다가) 결국 거의 모든 스킬이 랭크업이 가능한 상태(!)에서 20살 38렙이 되어 환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환생을 한다해도 외모는 그다지 바꿀 생각이 없어요. 물론 그걸 위해서 환생할때 심사숙고(?)해서 외모를 정했지요. ^^
그런데 최근에는 길드분들께 "아맞희", "아미티", "마티즈" 라고 자주 불리고 있습니다. OTL
요즘은 주로 9채널에서 놀고 있습니다. 소속 길드인 엘프기사단 주 활동채널이 9채널이기 때문이죠.
사용무기로 초록색 검집의 클레이모어를 주로 쓰지만,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무기를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화면에 들고있는 황금빛해머나 롱보우, 만도, S+기본단검이나 도끼(!)등을 가지고 다닙니다.
그외에도 인챈터 지망이라 인챈도 조금씩 올리고 있구요, 요즘에 플룻도 사서 악기연주도 올리고 있어요. ^^
한번에 여러가지를 해서 돈도 많이 들고 렙도 안오르고 AP도 부족해서 피곤하긴 하지만 재미있어요. ^^
부캐 이야기는 다음 기회로~ 잇힝~!
Posted by 아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