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at Sheet

철지난 링크 보고입니다 -_-...
전에 HTML CheatSheet라는 것을 찾았는데요, 이번엔 다른 분의 CheatSheet를 찾았습니다.
Dave Child 라는 분의 블로그에서 찾았는데요, 이분은 인터넷 마케팅 쪽 일을 하시지만 치트시트 전문가인듯...
CSS, HTML, Javascript 외에도 SQL Server, Microformat, PHP, Ruby on rails 심지어 WOW(World of Warcraft) 치트시트도 만들어서 올리셨군요...

PDF 파일을 보면 한장을 프린트하는 것으로 관련 각종 속성과 사용법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각 속성이 무엇인지까지는 아무래도 한장에 표현하기에는 무리가 따르겠구요...
이런 문법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정도를 알 수 있는 Remind 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겠네요.

역시 전에 올렸던 HTML 치트시트 때처럼 책상에 붙여놓고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 http://www.ilovejackdaniels.com/
HTML CheatSheet : http://www.ilovejackdaniels.com/html-cheat-sheet.pdf (2007-01)
CSS CheatSheet : http://www.ilovejackdaniels.com/css_cheat_sheet.pdf (2005-04)
Javascript CheatSheet : http://www.ilovejackdaniels.com/javascript_cheat_sheet.pdf (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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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마티

2007/11/16 11:01 2007/11/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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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CSS도 프레임워크 등장? BluePrint 0.5

최근 웹 2.0 시대에 들어서 RIA가 대세가 됨에 따라... 마치 플래시와 같은 동적인 UI를 구현하기 위해서 자바스크립트 개발의 중요성이 많이 부각되었습니다.
이러한 개발을 도와주는 도구로 각종 컴포넌트와 편리한 명령어를 담은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가 많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잘 알려진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로는 Prototype.js, Dojo Toolkit, MooTools, jQuery 등이 사용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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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러한 프레임워크라는 개념이 CSS에도 도입이 된 것 같습니다.
저도 나름 새로운 사이트를 들어갈 때나, 프리랜스로 작업할 때 CSS의 기초로 사용하는 파일을 가지고 있구요.. 이를 바탕으로 작업을 진행합니다. 이것의 확장된 개념이라고 할 수도 있을까요?
그와 더불어 디자이너 입장에서도 디자인을 하면서 CSS를 더 잘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드)

공식 사이트 :
Google code : http://code.google.com/p/blueprintcss/
blog : http://bjorkoy.com/past/2007/8/28/blueprint_05_the_experiment/


기능 :
An easily customizable grid (그리드 기능)
Sensible typography (센시티브한 타이포그라피. 다만 영문쪽 이야기겠죠?)
Relative font-sizes everywhere (상대크기 폰트)
A typographic baseline
Perfected CSS reset
A stylesheet for printing (프린터를 위한 스타일시트)
Compressed version (사이즈를 줄인 압축버전)
No bloat of any kind (부풀어오른게 없다...? 최적화시켰다는 이야기일까요...?)

예정된기능 :
Support for PNG transparency in IE5.5+ (js) (js파일을 통해 IE5.5버전부터 png이미지 지원)
Liquid layout version (유연한 레이아웃)


샘플 :
Grid - http://bjorkoy.com/blueprint/grid-test.html
Typography - http://bjorkoy.com/blueprint/typography-test.html

블로그에 가보니 BP 0.6버전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개인적으로는 다음 버전에서 IE5.5이상의 png 지원이 끌립니다. 쓰고 싶은 png파일 마음껏 쓰고 싶어요.

일단 한번 훑어보긴 했는데, 아직은 강력한 기능은 없어서인지, 왜 써야하는가...? 라는 건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자세한 포스팅은 테스트해보고, 신버전 나오는 것도 지켜보면서 다시 올려보겠습니다.

Posted by 아마티

2007/09/12 23:19 2007/09/1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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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AY - 박스모델 표시기(Bookmarklet)

ajax나 자바스크립트에 관련된 소식을 많이 알려주는 해외 블로그 중에 ajaxian 이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시간이 나면 자주 방문해서 글을 읽으면서 영어를 읽는 연습(?)도 하고 있습니다만, UI개발자로서 흥미있는 소식이 업데이트 되어서 스크랩 해봅니다.

ajaxian's article : http://ajaxian.com/archives/xray-your-internet-explorer/
Original Post : http://westciv.com/xray/


XHTML/CSS 개발을 하다 보면 박스 모델이란 난관에 부딪히게 됩니다. HTML의 각각 Element를 감싸는 요소는 margin, padding, border 등이 있는데, 컨텐츠를 박스 형태로 감싸는 이 요소를 더해서 정리한 것을 박스모델이라고 하죠. 그런데 이 박스모델을 렌더링 하는 방법이 각각의 브라우저들 끼리 차이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HTML 개발 시에는 이 박스 모델을 잘 파악하는 것도 일인데요, 이 작업을 도와주는 툴로는 IE의 플러그인인 Developer Toolbar 라던가 Firefox의 FireBug 같은 툴이 유명합니다.
FireBug 는 박스모델 외에도 여러 편리한 점이 많아서 유용하게 사용하는데 아무래도 문제는 IE 였습니다. IE에서 사용할 수 있는 Developer Toolbar 는 파이어폭스의 그것에 비하면 상당히 부실하죠. 그래도 어쨌든 없는 것보단 낫기 때문에 그럭저럭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XRAY 라는 스크립트가 개발되었다고 하네요.
이 툴은 자바스크립트로 되어 있고, 북마크 형태로 제공됩니다. 사용을 하면 아래 화면처럼 XRAY 안내가 뜨는데요.. 이상태에서 어떤 엘리먼트를 클릭하면 해당 엘리먼트의 정보를 상세히 보여줍니다. 엘리먼트의 이름, ID, class 부터 시작해서 position, border, margin, padding 등의 정보를 비쥬얼하게 보여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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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전에 발표되었을때는 정작 중요한 IE6 이 지원이 안되서 이게 뭐야! 하면서 그냥 넘어갔었는데 (파이어폭스에선 그냥 FireBug를 쓰는게 훨씬 낫죠) 이번 발표된 XRAY 0.91a 버전의 경우엔 IE6 버전도 지원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저도 북마크해놓고 유용하게 사용중입니다.
정식으로 사용 가능한 브라우저는 IE6 이후, Webkit & Mozilla 계열 브라우저(Safari, Firebox, Camino, Mozilla)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아쉽게 오페라를 지원하지 않는군요...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사이트에서는 북마크렛(bookmarklet) 형태로 지원한다고 하는데요, 위에서 밝혔듯 북마크로 링크를 저장한 후 필요할 때에 클릭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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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XRAY버튼에서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클릭한 후 즐겨찾기에 추가(F) 를 선택하시고 이걸 "연결" 탭에 추가하시면 됩니다. (IE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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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아무 사이트나 열어보시고 저 북마크를 클릭하면 가장 위의 그림처럼 안내 메세지가 뜨구요, 그 후부터 XRAY 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만 사용할 때는 사이트를 리로드(F5)하거나, X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ajaxian.com 은 재미있는게 많이 올라와서 좋아요~ ㅋㅋ

Posted by 아마티

2007/08/30 20:10 2007/08/3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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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회사에서 진행했던 세미나 발표자료입니다. 웹페이지 속도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UI개발 시점에서 살펴본 것이구요. 이 발표자료의 원본은 2007년 6월 8일 영국 런던에서 있었던 @media 2007 conference 에서 Nate Koechley 라는 분이 High performance for Web sites - 14 Rules for faster pages 라는 주제로 발표하신 자료입니다.
웹페이지의 속도를 빠르게 하고 효율성을 높여줄 수 있는 14가지 룰과 그와 관련된 배경지식을 다루고 있구요. UI개발과 관련이 있지만, 서버사이드 스크립트 차원이나 서버 차원에서 다루어지는 것도 있습니다.

우선 제가 속한 팀이 UI개발 팀이기 때문에 팀 업무영역에 관련된 것들만 추려서 발표자료를 만들어서 발표했었구요, 실제 발표내용은 스크립트로 넣었으니 참조하세요.

여담이지만, 지금 이 발표자료는 국내 포털 내의 관련 팀들도 다 한번씩 리뷰를 거쳤다는 소문이 있군요. ㅋㅋㅋ

제작은 Office 97-2003을 위한 PPT 파일, 그리고 Office 2007을 위한 PPTX 파일로 구분하여 올렸습니다. 몰랐는데, Office 2007의 pptx 문서형은 각종 자료와 xml파일의 압축파일 같은 형태로 되어 있네요;;;

발표자료 - 효율적인 웹페이지 제작을 위한 기법 (97-2003) (1.9MB)
발표자료 - 효율적인 웹페이지 제작을 위한 기법 (2007) (0.6MB)

Nate Koechley's BLOG and current post
High Performance for web sites presentation for PPT (25MB)
High Performance for web sites presentation for PDF (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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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마티

2007/08/24 14:42 2007/08/24 14:42

XHTML Cheat Sheet - ver1.03

XHTML을 통한 UI개발 시에 참고할 수 있는 Cheat Sheet 입니다. 사무실이나 집에서 책상 벽에 붙여놓고 필요할 때 참고하면서 사용하기에도 좋은 듯. (그리고 이런 것 붙여놓으면 폼나잖아요~? ㅋㅋ)

XHTML 상에서 사용하는 태그와 태그별로 사용가능한 속성을 표 형태로 표기한 문서이구요, 2페이지입니다.
예를 들어... <div> 태그의 경우 generic container(block) 이라는 설명과 함께, %attrs, align* 이라는 속성을 넣을 수 있는 것으로 참고할 수 있죠.
표 옆에서 %attrs%coreattrs, %i18n, %events 세가지로 되어 있는데, id/class/style/title, xml:lang/lang/dir, onclick, ... 의 속성을 포함할 수 있다는 뜻이겠네요.
align* 으로 표기된 것은 2페이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align 속성은 폐지되었지만 Transitional DTD 상에서는 사용가능하다는 뜻이죠.

그외에 input types, link types, media types, deprecated elements, 그리고 각종 특수문자도 나열되어 있습니다.

http://floele.flyspray.org/htmlcheatsheet.pdf
Download from Minicub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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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floele.flyspray.org

Posted by 아마티

2007/08/19 21:22 2007/08/1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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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핵

브라우저마다 HTML렌더링하는 방식이 조금씩 차이가 나고, 때로는 버그가 존재하는 관계로(망할 IE) 모든 CSS 코드가 모든 웹브라우저에서 똑같이 보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특성을 이용하여 특정 브라우저를 제외하거나, 특정 브라우저에서만 CSS를 적용하는 기법을 CSS 핵(Hack) 이라고 부르죠...

그래서 문법적으로 맞지 않거나, 특정 브라우저에만 적용되는 비표준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CSS핵은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니면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단순히 눈앞의 문제만을 해결하기 위해 핵을 사용하면 나중에 페이지를 수정하거나 브라우저의 버전이 올라갈 때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구요.

CSS핵은 이런게 있다는 것도 알아두고, CSS핵을 사용하기 이전에 근본적으로 디자인을 수정하거나 다른 표준 태그로 해결하는게 좋을 듯 하네요.

어쨌든 일단 현존 CSS핵에 대한 정리!

http://centricle.com/ref/css/fil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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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하다 찾은 사이트인데 CENTRICLE.COM 의 CSS filters 페이지가 가장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까지 알려진 CSS핵의 종류와 현존하는 거의 모든 웹 브라우저에서 적용되는지의 여부를 알기쉽게 표로 보여줍니다. 각 항목을 눌러보면 해당 핵의 예제도 볼 수 있네요.

http://www.communis.co.uk/dithered/css_fil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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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표준 교과서에서 소개하는 CSS 핵 & 필터 안내 페이지

그 외에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팁으로서의 CSS 핵 정리는 아래에 정리.

Netscape 4 배제하기
<link rel="stylesheet" type="text/css" href="/css/style.css" media="all" />
Netscape 는 media 속성이 screen 이 아닌 경우 외부 스타일시트를 읽지 못하는 버그가 존재함.

Win IE 3~4, Mac IE 4~4.5, Netscape 4 배제하기
@import url("/css/style.css")
Win IE 4, Mac IE 4 는 인용부호가 "가 아니면 읽지 못하는 버그 존재. IE 3과 Netscape 4는 @import 지원하지 않음.

Mac IE 5 배제하기
H1 { /* \*/ color:red; /* */ }
Holly 핵이라 하며, 주석 안의 내용이 적용되지 않음.

Win IE 4~5 배제하기
H1/**/ { color:red; }
셀렉터 뒤에 /**/ 삽입.

Win IE 4~5, Mac IE 4.5~5 배제하기
H1 { color/* */:red; }
속성과 속성값을 구분하는 콜론(:) 앞에 /* */ 삽입.

Win IE 4~6, Mac IE 4, Netscape 4 배제하기
html>body H1 { color:red; }
셀렉터 앞에 html>body 삽입.

Win IE 6 제외시키기
H1 { color /**/:red; }
속성과 속성값을 구분하는 콜론(:) 앞에 스페이스와 /**/ 삽입.

언더스코어 핵 (_)
H1 { _color:red; }
Win IE 4~6 에 적용.

닷핵 (.)
H1 { .color:red; }
속성 앞에 . 삽입. Win IE 6~7 에만 적용. 타 브라우저는 정확히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핵에 대해선 계속 확인중인데 블로그스피어나 여타 서적에는 전혀 언급이 없는 이상한 핵(?)입니다.

해시 핵(#)
H1 { #color:red; }
속성 앞에 # 삽입. Win IE 4~6, Mac IE 5, Opera 7, Mozilla계열, Firefox 에 적용.

스타 핵
*HTML H1 { color:red; }
셀렉터 앞에 *html 삽입. Win IE 4~6, Mac IE 4~5 에 적용.

스타7 핵
HTML*H1 { color:red; }
셀렉터 앞에 html* 삽입(공백없이). Win IE 5.5~6, Mac IE 5, Safari 에 적용.

xmlns 속성 핵
HTML[xmlns] H1 { color:red; }
셀렉터 앞에 속성 선택자를 삽입. Mozilla, Firefox, Opera, Safari 등 속성 선택자를 지원하는 브라우저에 적용.

:root 가상클래스 핵
:root H1 { color:red; }
셀렉터 앞에 :root 가상클래스 삽입. Mozilla, Firefox, Mac IE 5, Safari 등 가상클래스를 지원하는 브라우저에 적용.

Tantek 박스모델 핵
H1 {
    width:500px;
    voice-family: ""}"";
    voice-family:inherit;
    width:400px;
}
Tantek Celik 이 고안한 유명한 박스모델 핵. Win IE 4~5, Mac IE 4, Netscape 4 에서는 voice-family 속성 이전의 스타일 적용. 그외의 브라우저는 뒤의 속성 적용.

단순 박스모델 핵
H1 {
    width:500px;
    w\idth:400px; //Win IE 6, Mac IE 5, Mozilla, Opera, Safari
    \width:450px; // only Win IE 5
}

속성의 첫번째, 두번째 글자 사이에 \를 삽입하면 Win IE 6, Mac IE 5, Mozilla, Opera, Safari 에 적용.
추가로 속성의 앞에 \를 삽입하면 Win IE 5 에만 적용.

IE 7, Opera 적용하기
*+html body H1 { color:red; }
셀렉터 앞에 *+html body 삽입. IE 7, Opera 8 이후 버전 적용. Opera를 배제한 IE7 전용으로 하고 싶을 때는 *+html>/**/body 로 Opera 전용 속성 기술.

IE 7 적용하기
*:first-child+html H1 { color:red; }
셀렉터 앞에 *:first-child+html 삽입. IE 7에만 적용되고, 이외의 브라우저는 앞에서 기술한 셀렉터의 속성 적용.

Win IE 5 패스필터
@media tty {
i{content:"";/*" "*/}}; @import '/css/style.css'; {;}/*";}
}/* */


Win IE 5.5 패스필터
@media tty {
i{content:"";/*" "*/}}@m; @import '/css/style.css';/*";}
}/* */


Win IE 6 패스필터(?)
<!--[if IE 6]><link rel="stylesheet" type="text/css" href="/css/style.css" media="all" /><![endif]-->

Win IE 7 패스필터(?)
<!--[if gte IE 7]><link rel="stylesheet" type="text/css" href="/css/style.css" media="all" /><![endif]-->

모던브라우저 패스필터 (Win IE 5.5 이하, Mac IE 5, Opera 8 이하, Netscape 4 이하 제외)
@import "null?"{";
@import "/css/style.css";
@import "null?"}";



저의 주 작업 브라우저는 IE6, IE7, FF2, OP9 입니다. 개인적으로 CSS 핵은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폼 (특히 체크박스, 라디오 버튼) 의 형태가 각 브라우저마다 틀려서 IE 6~7 에서 폼의 마진을 조절하기 위해 언더스코어 핵, 닷핵 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덧붙여...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사용률을 보여주는 IE가 CSS Spec을 제대로 지원하지 않으면서도 이를 업데이트하지 않는 이유는, 아이러니컬하게도 브라우저간 버그를 보정하기 위한 CSS핵도 큰 이유를 차지하고 있는 듯.
IE 6에서 갑자기 IE 7 또는 표준스펙 풀 지원으로 CSS 지원 스펙을 수정하면 현재 IE 6 기준으로 만들어진 사이트나 IE 6용 패스필터, 핵을 사용한 엄청난 수의 사이트(특히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지...

중요 포인트!!
1. 구조를 설계할 때 절대 CSS핵 위주로 설계하지 말 것.
2. 단발성 CSS 핵보다는 패스필터 사용 권장.
3. CSS핵은 어쩔 수 없는 경우에만 사용할 것.

Posted by 아마티

2007/08/16 15:21 2007/08/1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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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UI개발 직군을 선택한 이유

UI개발이라는 직군은 국내에서 탄생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생소한 직군입니다. 보통 "HTML코더"라고 표현하죠? 이른바 HTML코딩이라는 수단으로 디자인과 개발의 단순 지원 역할을 해주던, 웹개발 프로세스에서는 중요성이 많이 떨어지는 직군... 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사정이 많이 틀려졌죠. Web2.0 이라는 패러다임의 등장에 의해 세계의 웹사이트는 과도기에 휘말리게 됩니다. 아시다시피 End-User가 보는 화면은 HTML, 즉 "HTML코더"가 만들어내었던 화면인데, 국내에서는 '대충대충 빨리빨리'의 영향으로 매우 낮은 효율과 품질을 보이는 화면이 양산되어 왔던 거죠.
물론 사이트가 느린건 서버나 프로그램 로직 자체의 비효율성 때문일 수도 있지만, 이러한 Back-end 단의 비효율성 보다는 사용자가 HTML과 이미지, 기타 구성요소를 받아서 표현하는 Front-end 단의 비효율성이 체감적으로 더 느리게 느껴집니다.

Web 2.0 의 7가지 정의 중 "가벼운 프로그래밍 모델"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사용자의 참여와 공유를 중요시하는 Web2.0 사이트가 복잡한 아키텍쳐와 과다한 구성요소를 가지고 있다면, 빠르게 바뀌는 사용자의 반응에 대응을 할 수 없어 도태되고 말지요. 따라서 사이트를 가볍게 제작하기 위한 방안으로써 UI 개발이라는 직군이 어느때보다도 중요한 포인트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UI개발자가 하는 일은 아직도 과거와 마찬가지로 디자이너로부터 디자인을 받아서 이를 HTML, CSS, JS 등으로 구조화한 후 이 작업물을 개발 파트에 넘기는 작업이 주요 업무입니다. 디자인 파트와 개발 파트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작업이죠.
하지만 기존과 달리 퍼포먼스, 웹표준, 접근성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었고, 이것을 바탕으로 실제로 최종 화면을 만들어낼 수 있는 직군이 'UI개발' 이라는 거죠.

어느덧 경력도 따지고 보면 약 5년에 가까워지게 되었고, 대학도 졸업하게 되어 사회에 정식으로 첫발을 내디디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남들처럼 대기업이나 일반 기업에 취직하지 않고, 제 소신대로 UI개발의 길을 선택하였음을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앞으로 웹으로 보는 UI가 어떤 변화를 보여줄 지, 이 변화 속에서 UI개발자, 웹 퍼블리셔로서 어떤 걸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면 즐겁기도 합니다.

아직은 과도기입니다. 대형 포털사이트나 대형 웹에이전시가 아니고서는 사용자경험에 따라 UI를 잘 설계하고 접근성을 극도로 높이는 것보다는 어떻게 하면 예쁘게 표현하느냐를 중요시하는 곳이 많지요.
앞으로 'UI개발' 직군이 예전처럼 단순직으로 도태될지, 아니면 웹개발에 있어서 기획, 디자인, 개발을 전부 포괄할 수 있는 중요한 직군이 될지는 "내 손에 달려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그 노력의 결과, 성장하면서 느끼게 되는 것들을 이 블로그에서 다뤄보고자 합니다. ^^

Posted by 아마티

2007/08/02 01:22 2007/08/02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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